고장
October 4th, 2004 by 바람
자려고 몸을 뉘었는데…
머리속을 가득 메운 윙- 하는 소리…
난 이미 망가져 버린게 아닐까
몸도 마음도 혹사할데로 혹사하고 다칠만큼 다치고 지칠데로 지쳐서 어느새 망가져 버린걸까
조금더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해야 한다
자려고 몸을 뉘었는데…
머리속을 가득 메운 윙- 하는 소리…
난 이미 망가져 버린게 아닐까
몸도 마음도 혹사할데로 혹사하고 다칠만큼 다치고 지칠데로 지쳐서 어느새 망가져 버린걸까
조금더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