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dSense
구글의 애드센스를 달았다
복학생 5년차이자 홈페이지도 5년을 맞아 애드를 해주는 센스를 갖추고자 달았다면 거짓말이고 과외 짤린 후 벌써 한달동안 담배 하나 못사고 약속 나갈땐 갈때 차비만 들고 가서 올때 차비는 친구에게 받아오는 극빈생활을 하면서 용돈벌이나 해보려고 한다는 것은 꿈이 너무 야무진 생각이고 그냥 호기심에 달아봤다
AIM에 대한 호기심에 괜히 AOL 가입했다가 탈퇴하려는데 탈퇴는 전화나 팩스나 우편으로 하라는 AOL의 정책에 기가 막히고 승질이 나서 AOL 너네가 그러니까 맨날 그모양이지 라고 생각하며 역시 내사랑 구글이라며 바라본 구글의 눈동자에 호수의 달그림자처럼 비치는 AdSense에 반해버린 거라고나 해야 할지..
돈이 될까 하는 생각보다는 어느정도의 수입이 될까 하는 궁금증이 강하다
어느정도 궁금하냐면 졸라 궁금하다
어차피 내 블로그왔다가 광고보고 클릭할 사람은 없으리라 보고 대신 좀 크게 달았다
난 원래 어려서부터 질보다 양을 좋아했다
양으로 승부한 덕분에 홈페이지는 좀 지저분 해지기는 했지만..
추천을 클릭해서 가입한 사람이 100달러 벌면 추천배너 단 사람도 100달러를 준다는데 그런줄 알았으면 unfusion님꺼 클릭해서 가입할껄 그랬다
혹시나 이거보고 가입하고 싶으면 ‘이 사이트는 Google Adsense를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라고 쓰인 배너 눌러서 가입해라 아니 하세요
저도 처음엔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VJ특공대에도 방송된 고수익 보장 인줄 알았냐?
근데 왜 요즘엔 인터넷 광고글에 VJ특공대가 꼭 들어가는지 궁금해졌지만 그건 나중에 알아보기로 하고..
아무튼 배너 위치나 이런건 절망클럽과 @hof 블로그를 참고했다








January 13th, 2006 at 10:08 am
애드센스 다셨군요!
저도 호기심에 달아놓긴 했는데 워낙에 클릭률이 낮아서 좌절 중 입니다. 달기 전에는 달까 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달고 나서는 이왕 단거 확실히 하지고 생각해서 어느 위치가 가장 클릭율이 좋은가 하는 것도 신경쓰게 되더군요.
(제가 달아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분들 블로그에 달려있는 애드센스 그냥 지나치게 되지 앟더군요.)
January 13th, 2006 at 2:38 pm
흠흠 근데 이거 클릭 안하면 돈 안주나요..
클릭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서 광고 보여주는 걸로만 승부하자 라고 생각했었는데..
애드센스 달고나니 곳곳에 애드센스만 보이네요^^
전엔 몰랐는데 소스포지 같은 큰 곳도 애드센스를 달았더라구요
그리고 몇몇 사이트를 보면 미리 애드센스를 달 자리를 계산해서 디자인한 듯 보이는 곳도 많은것 같습니다
제도 애드센스를 계속 하게 되고 블로그테마를 바꾼다면 애드센스에 맞게 옆으로 좀 늘여야 겠죠^^
아무튼 unfusion님 블로그에서 클릭해서 가입하지 못한건 정말 아쉽습니다^^
제가 100달러를 모을지는 모르겠지만서도..
January 13th, 2006 at 4:41 pm
바람님 말씀 처럼 조금 규모가 있는 사이트들에서 애드센스가 눈에 많이 보이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접속자 수가 된다면 애드센스가 운영에 꽤 도움을 주는 모양입니다. (어느 정도의 수입일까 궁금합니다만 이것을 공개하는 것이 약관에 위배된다고 해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아 그리고 저도 잘 모르지만 일반적으론 클릭 당 지급이 되고 페이지 노출에 의한 지급은 광고주가 사이트에 입찰했을 경우에만 되는 것 같습니다.
추천은 생각해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January 15th, 2006 at 11:30 am
흠 그렇군요
그렇다면 큼직하게 달아놓을 필요가 없군요
이제 양보다 질로 승부해야겠습니다^^
December 22nd, 2006 at 4:12 pm
애드센스 광고 숫자가 너무 작네요…^^
January 3rd, 2007 at 12:32 am
사이트의 레이아웃을 해치지 않고 사람들에게 거부감 주지 않을 정도의 적정 크기에 맞추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