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적성 탐험 2부
자 이제 2부다…
그동안 글이 너무 없다는 팬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렇게 짧은 내용 2개로 짤랐다
결론은 하루에 두개 쓴거다
6학년 때의 자료 중에 다른 걸 발견했다
내가 어렸을때 총망받는 인재이자 국가를 짊어질 엘리트 였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다
개방성 A
유창성 A+
독창성 A
언어력 A+
수리력 A+
이해력 A+
추리력 A
순발력 A
사고력 A+
근명성 B
책임성 B
협동성 A
자주성 A
준법성 A
예절성 A
감 정 A
정 서 B
종합평가 A
대학성적에선 받아볼수 없었던 A+의 연속이다…감격스럽다
특히 멋진 부분은… 잘하는 과목 국어,산수,사회,도덕… 보충해야 할 과목 없음…
보충해야 할 게 없단다 한마디로 만능이라는 거다…ㅋㅋ
계열별 적성은 공학, 이학, 경상, 사범, 법정, 인문 순이다
중3때의 결과다
정서안정성 A+
감정상태 A+
지도력 A+
자주성 A
질서의식 A
협조의식 A+
성실성 C
책임의식 B
책임감 없구 불성실한게 이때부터 조금씩 드러난다–;
놀랄만한 자료는 IQ검사 부분이다
수리력의 IQ가 156으로 내가 수의개념과 계산능력의 천재란다…
그럼 도데체 내 응수 성적은 왜 그모양이야…–;
젤 떨어지는 IQ는 이해력이다…1부에서도 그렇듯이 이해를 못하는데 어휘력과 언어개념이 높다…바로 말장난을 위한 두뇌다…
암튼 아주 뿌듯한 자료다^^
적성은 공학계열이 역시나 1위다… 2위 사범 계열 300보다 100이나 높은 400점을 획득했다… 역시 난 공돌이인 것이다
아 이제 쓰기 귀찮다
요즘은 왜 이리 귀찮지… 암튼 2개나 썼다
줄도 졸라 길다
그리구 담배를 안 피우고 있으려니까 자꾸 뭘 먹게 된다
그만 먹구 담배나 한모금 했으면 더 좋을꺼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