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학고–;
씨불 아슬아슬하게 결국 학고를 맞고 말았다–;
사실 학고는 생각도 못했다
왜냐면 에프가 하나니까…자체적으로 버린 과목은 물리밖에 없었다
근데 학점으로 학고가 나오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성적표를 보니 아주 조졌던 1학년 1학기와 큰 차이가 없다
그때는 9학점 이수했지만…이번엔 17학점 이수했는데–;
정말 신기하다
씨뿔 두개와 씨 네개…그리구 디 하나–;
보통 비 아니면 에프 이런식으로 나갔는데…
영어 씨…사실 수업시간에 보너스 점수도 많이 얻구 우리조가 최고점으로 여러가지 여건이 좋았지만 시험을 너무 못봤다…–; 사실 별로 잘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유치한 시험이긴 했지만…
인간관계론 씨뿔…아쉽다–; 좀더 잘할수 있었는데…
정인이한테 받은 책이 옛날 책이라서 중간고사 오픈북때 헤메고 기말때두 책 없어 공부 못했지만…수업도 열심히 듣고 했는데…밤새 그린 그림을 검사 못 받아–;
현대음악의 이해 씨…강헌 수업에 너무 성의없다…–; 사실 뭐 괜찮은 면도 있지만 수업좀 해가면서 할 것이지 휴강이 졸라 많아서–; 어쨌든 열심히는 안썼지만 레포트 씨라네…
영화학개론 씨뿔…레포트를 서면으로 안내구 인터넷으로만 내서 디 받을뻔 했다–; 암튼 좋은 수업이었고 내가 서면으로 안 냈으니 뭐 씨뿔 받은것도 다행이지
응수 씨…원래 중간고사2를 빵점맞구 포기하고 싶은 과목이었는데 우리 은선이가 기말고사때 과외해줘서 씨를 받았다 ㅋㅋ
전기회로 디…뭐 불만없다 잘 가르쳤고 시험도 좋았구 나는 안했구–;
디지탈 씨…뭐 이것두 뭐…
암튼 결국 학고를 맞았다는데 안타깝다
사실 강헌이 입력이 안되어 있을때 강헌이 B만 줘도 아슬아슬하게 학고를 면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강헌이 결국 C를 주는 바람에–;
암튼 2점차로 학고를T.T
클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