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April 13th, 2005 by 바람

우울하다 해야할지 쓸쓸하다 해야할지.. 혹은 외롭다고 해야할까..
묘한 슬픔이 가시질 않는다..
어쩌면 다가올 일들에 대한 불안함일수도 있고..
늘 그렇듯 관계에 대한 회의와 사람에 대한 냉소 스스로에 대한 자학이 뒤섞이며 때론 분노로 때론 아픔으로 가슴을 저며온다
내가 만든 벽이 나를 가두건만 벽을 헐순 없다
그건 외부와의 단절을 의미하는 담이지만 여린 나를 보호하는 성벽이기도 하니까..
언제나 문은 열려 있지만 이제는 폐가의 쓰러져가는 철문마냥 덩그렇다
어설픈 경계에 기대있던 사람들도 다들 떠나고 어지러이 소용돌이 치는 휑한 바람뿐..
말은 없어지고 생각은 늘어만 가고..
아직 담배를 끊긴 이른듯..
말은 더해 무엇하나 연기에 실어 허공에 뱉어내면 될것을..

intersection point

April 5th, 2005 by 바람

- 수학에서 둘 이상의 선이 서로 만나는 점.

- 일반적으로 직선과 직선 또는 직선과 평면이 오직 1점을 공유할 때 만난다고 하며, 그 점을 그들의 교점이라 한다. 또 곡선과 곡선, 곡선과 곡면 등이 유한개의 점을 공유할 때, 그들의 점을 교점이라고 한다. 단, 접할 때는, 이것을 접점(接點)이라고 하여 구별하는 경우가 많다.

너와 나에게 아직 교점이 있을까 고민했다
우리가 곡선이라면 어딘가에서 휘어져 돌아온다면 그렇다면 우리에게 다시 일치하는 점이 있겠지
만약 하나의 교점이 남았다면 그건 지금이겠지
등뒤의 널 돌아보지 못한것은 그래서였다
너와 눈이 마주치면 나의 맘을 말해버리게 될까봐..
나에게 넌 늘 매력적이었다
너에게 빠져들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했지
널 믿지 못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너의 매력을 외면할 수 있었지만
서서히 움트는 믿음에 다시 난 노력없인 널 바로 볼 수 없었다
너에게 가도 되는건지 수없이 생각하며 걸었다
등뒤의 넌 나를 보고있었을까..
지금 생각하면 그때 넌 다른 곳을 보고있었을 것이다
어젠 너와 나의 교점이 아니라 접점이었을뿐..
잠시 스친 너와 난 다시 멀어지고 있을뿐..

인연

April 1st, 2005 by 바람

사랑은 타이밍이다

Protected: 하늘이..

March 24th, 2005 by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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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트랙백핑 인코딩 문제 해결

March 7th, 2005 by 바람

WordPress를 사용하다보면 UTF-8과 EUC-KR로 인코딩된 블로그간에 트랙백을 받거나 보낼때 글씨가 깨지게 된다. 이 hack은 다르게 인코딩된 블로그 사이의 트랙백이 깨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WordPress 1.5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2.0 버전

새로 포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http://www.windlike.net/blog/236/
2005.12.27 15:57

1.5.2 버전(UTF-8 전용) TE

unfusion님이 SE버전에서 트랙백이 깨지는 현상에 대해 보고해 주셨습니다. 여러가지 테스트 결과 트랙백 hack의 문제가 아닌 워드프레스 자체의 결함으로 밝혀졌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트랙백을 보낼때 substr이란 함수로 포스트의 내용중에서 253바이트를 자르고 …을 더해서 보내게 됩니다. 1바이트의 문자일때는 상관이 없는데 UTF-8같은 멀티바이트의 문자에선 글자 중간을 자르게 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문자는 깨진 상태로 보내지는데 트랙백을 받는 쪽에서는 그냥 마지막 한글자만 ?로 나오게 될 뿐입니다. 그렇지만 워드프레스는 mb_convert_encoding이란 함수를 통해 자체적으로 트랙백의 인코딩을 변환합니다. 마지막 깨진 문자때문에 워드프레스는 이 트랙백을 UTF-8이 아닌것으로 인식하고 UTF-8로 재변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트랙백이 깨지게 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기왕이면 워드프레스를 가장 조금 고치고 원래의 코드를 살릴 수 있는 방안. 그리고 버그보고를 통해 정식으로 패치될 수 있는 방안. 다른 블로그툴에서 보낼때 깨져서 들어오는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선 받는 쪽에서 수정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닌데다가 기존 소스의 깔끔함을 해치는 방법이라 보내는 쪽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보내는 쪽을 고치는 방법의 또하나의 장점은 만약 다음 버전에서 이 버그가 수정이 되지 않더라도 이 hack을 쓰지 않은 블로그에 보낼때도 깨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hack은 mbstring 모듈을 설치한 블로그에서만 작동됩니다. 만약 설치가 되지 않았다면 hack을 하지 않은 상태와 같이 작동합니다. mbstring 모듈이 설치가 안되었을 경우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호스팅업체에 설치 요청을 할 것을 권장합니다. 워드프레스의 자체의 트랙백 변환은 mbstring에서만 작동하고 제가 만든 트랙백 변환은 iconv에서도 작동하지만 mbstring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만약 mb_strcut 함수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이 함수를 이용하여 글자를 253바이트 이내에서 자른다. mb_strcut과 substr의 차이점은 mb_strcut은 글자를 인코딩이 깨지지 않게 잘라준다.

/wp-includes/functions.php를 열어 do_trackback함수 내의

$excerpt = substr($excerpt, 0, 252) . '...';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

if ( function_exists('mb_strcut') )
$excerpt = mb_strcut($excerpt, 0, 252, get_settings('blog_charset')) . '...';
else $excerpt = substr($excerpt, 0, 252) . '...';

새로 포스트를 열어서 쓰려다 트랙백 변환에 관련된 내용이라 이 포스트에 추가합니다.
1.5.2 SE버전에 위에 있는 새로운 hack을 추가한 1.5.2 TE버전 : 다운로드
2005.9.2 05:16

1.5.2 버전(UTF-8 전용) SE

H.Moon님이 코멘트로 트랙백 hack이 ecto에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default parameter에 대한 착각을 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선언된 함수의 parameter보다 호출될 때의 parameter가 적을때 자동으로 부족한 parameter에 null값이 들어간다고 착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function overloading을 하지 않아도 hack을 한 후에도 기존의 함수와 새로 수정한 함수를 모두 쓸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default parameter를 사용하려면 선언할때 미리 값을 주어야 합니다. 수정된 부분은 do_trackbakcs함수와 trackback함수의 인코딩관련 parameter에 디폴트로 null값을 주었습니다. 즉 다른 프로그램 또는 워드프레스 내에서 기존의 함수를 그대로 사용하게 될 경우에도 선언된 것보다 호출할 때의 parameter부족때문에 에러를 내지 않습니다. 아래 버전에서 다른 문제점은 보고되지 않았으므로 보통의 경우 굳이 이 버전으로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ecto같은 블로깅툴이나 다른 프로그램에 연동해 사용할 경우 필수이며 혹시모를 문제에 대비해 이 버전으로 바꾸실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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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29 03:25

1.5.2 버전(UTF-8 전용)

UNFGroup에서의 트랙백을 보니 워드프레스 1.5.2 버젼이 나왔더군요. 직접 비교해보니 트랙백 내용과 같이 1.5.1.3 버전에서는 post.php만 바뀌었습니다. 놀다보니 방학은 끝나가고.. 플러그인은 아직 손도 안 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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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15 15:51

1.5.1.3 버전(UTF-8 전용)

심심하다 싶으면 새버전이 나오는 군요.. 이제 방학도 했으니 아예 플러그인으로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일단은 좀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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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7.5 14:47

1.5.1.2 버전(UTF-8 전용)

WordPress 1.5.1.1 버전과 동일합니다. 1.5.1.1 버전용을 받아 사용하세요.
Security Update의 내용만 보고 트랙백 패치파일엔 변화가 없겠구나 했는데 지윤님의 트랙백을 보고 에디터로 직접 비교해보니 /wp-includes/functions.php에 한줄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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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5.29 21:36

1.5.1.1 버전(UTF-8 전용)

WordPress 1.5.1.1 버전용으로 mbstring과 iconv 통합입니다. UTF-8 인코딩 전용으로 EUC-KR용은 요청이 있으면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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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5.22 01:58

1.5.1 버전(mbstring사용 UTF-8 전용)

WordPress 1.5.1 버전이 나왔습니다. 이 패치파일은 1.5.1 버전 용으로 UTF-8로 된 블로그에서 mbstring을 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iconv용과 EUC-KR용은 요청이 있으면 만들겠습니다. 받는 트랙백 부분은 sanulim님이 달아주신 코멘트를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보내는 트랙백은 1.5 버전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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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5.19 20:00

도움주신분들

이 포스트가 알려지도록 도움 주신 아거님과 테스트에 도움주신 입명이님, H.Moon님, BluedSnow님께 감사드립니다
2005. 4. 6 00:41

통합패치

아래에 있는 4개의 다른 패치적용 파일을 하나로 합한 파일이다. UTF-8과 EUC-KR에 상관없이 작동한다. mbstring이 있으면 mbstring을 사용하고 없을경우 iconv를 사용한다. 만약 둘 다 없는 경우 체크박스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체크박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설치를 잘못 하였거나 호스팅 업체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 경우이다. 일반적인 경우 통합버젼 사용을 권장한다.

압축을 푼 후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폴더에 복사한다. (예 : /blog)
6개의 파일이 덮어쓰기되면 파일 복사가 제대로 된 것임.
통합패치 : 다운

주의사항

적용대상 :
- PHP 4.0.6 이상
- mbstring 모듈이나 iconv 모듈 둘 중 하나가 설치되어 있어야 함

확인방법 :
- 직접 호스팅 업체에 문의
- 다음 코드를 에디터를 이용하여 test.php로 저장한 후 브라우져에서 실행한다(미리 작성된 파일 : 다운)

<?php
echo 'PHP version: ' . phpversion() . '<br />';
if ( function_exists('mb_convert_encoding') ) echo 'mbstring OK!<br />';
else echo 'mbstring fail..<br />';
if ( function_exists('iconv') ) echo 'iconv OK!<br />';
else echo 'iconv fail..<br />';
?>

mbstring OK! 가 나오면 mbstring 모듈을 이용할 수 있다(둘 다 OK일 경우 이방법을 권장)
iconv OK! 가 나오면 iconv 모듈을 이용할 수 있다(mbstring fail 일 경우 이 방법으로 한다)
둘다 fail이면 호스팅 업체에서 둘 중 하나를 설치해 줄때까지 불가능하다

라이센스

WordPress가 GPL이기 때문에 이 hack 역시 GPL을 따른다. 수정 및 재배포 모두 가능함.

사용방법

받는 트랙백은 자동으로 변환된다.
보내는 트랙백은 트랙백 보내는 주소 오른쪽에 생긴 체크박스를 수동으로 체크함으로서 변환한다. 트랙백 받는 블로그가 내 블로그와 다른 인코딩을 사용할 경우 체크한다. 같은 인코딩인데 체크할 경우 오히려 트랙백이 깨지게 되므로 인코딩이 같을 경우엔 체크하지 않고 트랙백을 보낸다.
상대의 인코딩을 알아내는 방법은 브라우져의 보기 – 인코딩 메뉴를 보면 알 수 있다.

패치적용 파일

이 파일은 아래의 내용을 직접 수정하기 번거로운 사람을 위한 파일로 아래 적힌 수정 방법을 모두 적용하여 압축한 파일이다.
압축을 푼 후 워드프레스가 설치된 폴더에 복사한다. (예 : /blog)
6개의 파일이 덮어쓰기되면 파일 복사가 제대로 된 것임.
Wordpress 1.5 UTF-8 용 수정파일(mbstring 모듈 사용) : 다운
Wordpress 1.5 EUC-KR 용 수정파일(mbstring 모듈 사용) : 다운
Wordpress 1.5 UTF-8 용 수정파일(iconv 모듈 사용) : 다운
Wordpress 1.5 EUC-KR 용 수정파일(iconv 모듈 사용) : 다운

받는 트랙백핑 문제 해결(mbstring)

mb_detect_encoding을 이용하여 들어오는 트랙백핑의 인코딩을 검사한후 blog_charset에 설정된 내 블로그의 인코딩으로 변환해 준다.

/wp-trackback.php를 열어

$title = mb_convert_encoding($title, get_settings('blog_charset'), $charset);
$excerpt = mb_convert_encoding($excerpt, get_settings('blog_charset'), $charset);
$blog_name = mb_convert_encoding($blog_name, get_settings('blog_charset'), $charset);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charset이 수정되는 것임)

$title = mb_convert_encoding($title, get_settings('blog_charset'), mb_detect_encoding($title, 'UTF-8, EUC-KR') );
$excerpt = mb_convert_encoding($excerpt, get_settings('blog_charset'), mb_detect_encoding($excerpt, 'UTF-8, EUC-KR') );
$blog_name = mb_convert_encoding($blog_name, get_settings('blog_charset'), mb_detect_encoding($blog_name, 'UTF-8, EUC-KR') );

받는 트랙백핑 문제 해결(iconv)

정규식을 이용한 is_utf8 함수를 만들어 UTF-8인지 확인한 후 iconv 함수로 인코딩을 변환한다.

/wp-trackback.php를 열어 // trackback is done by a POST 위에 아래의 코드를 추가한다. 이는 이해를 돕기 위치이므로 굳이 이곳이 아니라도 적당한 곳에 추가하면 된다.

// Returns true if $string is valid UTF-8 and false otherwise.
function is_utf8($string) {
return preg_match('%^(?:
[\x09\x0A\x0D\x20-\x7E] # ASCII
| [\xC2-\xDF][\x80-\xBF] # non-overlong 2-byte
| \xE0[\xA0-\xBF][\x80-\xBF] # excluding overlongs
| [\xE1-\xEC\xEE\xEF][\x80-\xBF]{2} # straight 3-byte
| \xED[\x80-\x9F][\x80-\xBF] # excluding surrogates
| \xF0[\x90-\xBF][\x80-\xBF]{2} # planes 1-3
| [\xF1-\xF3][\x80-\xBF]{3} # planes 4-15
| \xF4[\x80-\x8F][\x80-\xBF]{2} # plane 16
)*$%xs', $string);
} // function is_utf8

같은 파일(/wp-trackback.php)의

if ( function_exists('mb_convert_encoding') ) {
$title = mb_convert_encoding($title, get_settings('blog_charset'), $charset);
$excerpt = mb_convert_encoding($excerpt, get_settings('blog_charset'), $charset);
$blog_name = mb_convert_encoding($blog_name, get_settings('blog_charset'), $charset);
}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UTF-8의 경우)

if ( !is_utf8($title) ) $title = iconv('EUC-KR', get_settings('blog_charset'), $title);
if ( !is_utf8($excerpt) ) $excerpt = iconv('EUC-KR', get_settings('blog_charset'), $excerpt);
if ( !is_utf8($blog_name) ) $blog_name = iconv('EUC-KR', get_settings('blog_charset'), $blog_name);

EUC-KR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바꾼다 (if문 조건에서 !이 빠지고 ‘EUC-KR’이 ‘UTF-8′로 바뀜)

if ( is_utf8($title) ) $title = iconv('UTF-8', get_settings('blog_charset'), $title);
if ( is_utf8($excerpt) ) $excerpt = iconv('UTF-8', get_settings('blog_charset'), $excerpt);
if ( is_utf8($blog_name) ) $blog_name = iconv('UTF-8', get_settings('blog_charset'), $blog_name);

보내는 트랙백핑 문제 해결

1. 먼저 EUC-KR로 트랙백핑을 보낼지를 선택하는 체크박스를 만든다. 체크박스를 체크하면 char_encoding에 value값인 “EUC-KR”이 전달된다. 일반폼과 advanced폼 모두 바꿔주기 위해 두개의 파일을 수정한다. (EUC-KR 사용자 : 이 단계에서 “EUC-KR”을 “UTF-8″로 바꿔서 수정한다. 나머지 부분은 UTF-8 사용자와 같이 수정한다.)

/wp-admin/edit-form.php를 열어

<input type="text" name="trackback_url" style="width: 360px" id="trackback" tabindex="7" /></p>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 (첫째줄의 </p>이 추가되는 줄로 옮겨가는 것 주의)

<input type="text" name="trackback_url" style="width: 360px" id="trackback" tabindex="7" />
<label for="char_enc"><input type="checkbox" name="char_encoding" id="char_enc" value="EUC-KR" /> EUC-KR</label></p>

/wp-admin/edit-form-advanced.php를 열어

<td>< ?php echo $form_trackback; ?> <br />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

<td>< ?php echo $form_trackback; ?> <label for="char_enc"><input type="checkbox" name="char_encoding" id="char_enc" value="EUC-KR" /> EUC-KR</label><br />

2. do_trackbakcs 함수에 폼으로부터 넘겨받은 $char_encoding값을 인수로 전달한다.

/wp-admin/post.php를 열어 do_trackbacks를 찾은 후

do_trackbacks($post_ID);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2곳을 수정해야 함)

do_trackbacks($post_ID, $_POST['char_encoding']);

3. do_trackbacks 함수가 선언된 곳을 찾아서 매개변수 $char_enc를 추가하고 이 값을 trackback 함수의 인수로 넘긴다.

/wp-includes/functions-post.php를 열어

function do_trackbacks($post_id) {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

function do_trackbacks($post_id, $char_enc) {

또 몇줄 밑의

trackback($tb_ping, $post_title, $excerpt, $post_id);

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

trackback($tb_ping, $post_title, $excerpt, $post_id, $char_enc);

4. trackback함수가 선언된 곳을 찾아서 매개변수 $encoding을 추가한다. $encoding에 값이 들어가 있으면 mb_convert_encoding을 이용하여 트랙백핑 보낼 제목, 요약, 블로그이름을 $encoding의 값으로(체크박스의 value값, 여기서는 EUC-KR) 인코딩을 변환한다. 체크박스가 선택되지 않아 $encoding에 값이 없으면 인코딩을 변환하지 않고(여기서는 utf-8) 트래픽핑을 보낸다.

/wp-includes/functions.php를 열어

function trackback($trackback_url, $title, $excerpt, $ID) {
global $wpdb;
$title = urlencode($title);
$excerpt = urlencode($excerpt);
$blog_name = urlencode(get_settings('blogname'));

mbstring 모듈을 사용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바꾸고

function trackback($trackback_url, $title, $excerpt, $ID, $encoding) {
global $wpdb;
$blog_name = get_settings('blogname');
if($encoding) {
$title = mb_convert_encoding($title, $encoding, get_settings('blog_charset'));
$excerpt = mb_convert_encoding($excerpt, $encoding, get_settings('blog_charset'));
$blog_name = mb_convert_encoding($blog_name, $encoding, get_settings('blog_charset'));
}
$title = urlencode($title);
$excerpt = urlencode($excerpt);
$blog_name = urlencode($blog_name);

iconv 모듈을 사용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바꾼다

function trackback($trackback_url, $title, $excerpt, $ID, $encoding) {
global $wpdb;
$blog_name = get_settings('blogname');
if($encoding) {
$title = iconv(get_settings('blog_charset'), $encoding, $title);
$excerpt = iconv(get_settings('blog_charset'), $encoding, $excerpt);
$blog_name = iconv(get_settings('blog_charset'), $encoding, $blog_name);
}
$title = urlencode($title);
$excerpt = urlencode($excerpt);
$blog_name = urlencode($blog_name);

오랜만에

February 28th, 2005 by 바람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

바람처럼…

February 28th, 2005 by 바람

도메인을 샀다
참 많이 고민하고 어렵게 결정한 이름이다.. windlike.net
wind란 단어 별로 좋아하는 단어는 아니었다
바람이란 단어와 달리 wind는 입속에 바람이 일지 않는다
하지만 wind-like 이 바람같은 단어는 상쾌한 바람을 불러온다
windlike라고 10번을 읊어보아라
입안에서 휘돌아 나가는 바람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달력

February 25th, 2005 by 바람

방을 정리하다 벽에 걸린 달력을 보았다
작년 4월에 멎어있다
그녀의 학교에 갔을때 가져왔던 중앙대 달력…
그렇게 헤어지고 그 이후로 한번도 넘기지 않았었구나
아니 내 방에 달력이 있다는거 조차도 잊을 정도로 멍하게 살았구나
멎어버린 달력처럼 멈춰버린 시간.. 난 그 이후로 조금도 자라지 못했다
하지만 이젠 조금씩 피가 돌고 숨을 뱉고 손끝에 감각이 살아난다
다시금 나는 성장한다

로또

February 19th, 2005 by 바람

얼마전에 덕기가 로또 한장을 사 줬다
조건은 당첨되면 덕기에게 30을 주는 것이다
구두로 계약한거기 때문에 30만 주면 된다
30이 무언지는 정확히 말을 안했기때문에 난 30원을 줄 생각이다
아무튼 오늘 생각나서 확인을 해봤는데 기가 막히게 하나도 못 맞췄다
덕기가 자동번호로 뽑아준게 그렇지 머..
덕기가 두영이두 사줬기 때문에 두영이한테 전화해 봤는데 두영이도 꽝이다
당첨되면 수강신청 한거 취소하고 두영이랑 캐나다로 종열이 구하러 가려구 했는데..

이발과 마에노

February 3rd, 2005 by 바람

안경을 써서 불편한 점이 한둘이겠냐만은 그 중 하나는 머리를 깎을때이다
내가 직접 깎는 것도 아닌데 왜 불편하냐고?
일단 머리를 깎기 전에 안경을 벗는다.. 그럼 다시 안경을 쓸때까지 내 머리의 상태를 볼수 없기 때문이다
즉 나와 미용사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양영자 현정화 복식조마냥 완벽히 이루어졌냐는 것은 이발이 끝나고 안경을 다시 썼을때에 가서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엔 안보이는 눈으로나마 까만건 머리고 살색은 얼굴이겠지라며 보고 있었는데 언젠가 알게 되었다. 안보이는 거 억지로 볼라다보면 인상이 험악해진다는 것을…
찌푸린 얼굴로 내 머리를 보고 있는게(사실 보이지도 않지만) 미용사에게 네덜란드 토탈사커같은 압박을 줄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이후론 내 머릴 보는 걸 포기하고 눈을 풀었다. 그런데 눈을 풀다보니 이거 매직아이도 아니고 초점없는 눈으로 멍하니 있기도 눈시리고 해서 그냥 눈을 감고 있는다
가끔 소심하신 혹은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미용사님께선 중간에 안경을 직접 씌워 주시면서 이정도면 됐냐 더 짧게 짜르냐 하고 물어보시기도 하신다. 하지만 짜르는 걸 쭉 봐온게 아니라 갑자기 봐서는 바른 판단을 하긴 힘들긴 하다
아무튼 이번에 머리를 자르는데 방학동안 정리를 안해서 지저분하고 폐인 분위기가 나는 머리를 단정하게 짜름으로서 밝아오는 아니 밝은지 좀 된 2005년에 대한 마음가짐도 바르게 하고 향학열로 불타오르는 머리를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하려고 ‘깔끔하게 스포츠보다 조금 길게 짧게 짤라 주시고 옆머리는 짧게 밀지 마세요’ 머리를 주문했다. 하지만 어디서 커뮤니케이션이 잘못 되었는지.. 아님 내가 아저씨로 보였는지(설마 고등학생으로 보여서 그러진 않았을테니) 아저씨 혹은 고등학생(아니다 나 고등학교땐 상고머리가 유행이었지만 지금은 아닐테니 고등학생머리는 아니겠다) 머리처럼 옆에 바싹 밀었다. 물론 하얗게 밀어버리거나 구렛나루를 일자로 짤라버리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이나중탁구부의 마에노 머리가 되었다
흠 내가 이나중탁구부의 팬이 아니었다면 굉장히 슬펐겠지만 한때 학교에서 이나중 섹시코만도부를 만든다며 스스로 마에노역을 자청했었던 과거로 인해 조금 위로가 되었다
아무튼 안보이는 상태로 머리를 자르는거.. 상당히 불편하다